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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7 11:39
청소년자활지원관 존치를 위한 탄원지지 서명운동
 글쓴이 : 중구자활
조회 : 4,065  
청소년자활지원관 존치를 위한 탄원지지 서명운동

 청소년자활지원관이 지역청소년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우리는 지역자활센터 청소년자활지원프로그램(구 청소년자활지원관) 실무자로서  지역청소년을 대상으로 취업, 진학 및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진로지원을 함과 동시에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청소년을 만나고 있는, 청소년을 사랑하는 사회복지사들입니다.

  청소년자활지원관은 1997년 5월,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고 준비하여 자립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소하여 현재 전국 27개지역에서 지역청소년의 올바른 진로설계수립 및 준비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청소년 진로복지분야의 다양한 경험적 노하우를 개발·축척하여 생애진로지원매뉴얼(2003) 및 진로지원서비스(2007)를 개발하고, 진로코디네이터 양성(2008-2010)을 통해 전국배포하여 아동·청소년복지분야의 진로복지 사업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두드림존 사업개발에 중심이 되는 진로복지자료제공과 진로체험 분야의 진로직업체험센터의 설립에 직·간접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청소년자활지원관 구성 인원 2명, 정부운영보조금 6,800만원(2015년 현재)
  2014년 전국 27개소 청소년이용자수 11,696명
  2014년 전국 연평균 기관별 이용자수  433명
  2014년 주요대상 연령층 중·고생 96.4%, 청년(25세미만) 3.7%     
 
  부족한 운영비와 인력이라도 지역의 청소년들의 꿈 실현을 위해 부족한 사업비는 공모사업과 후원금 유치를 통해 불철주야 노력하여 지역청소년들의 올바른 사회진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에 대한 노력으로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매년 10억상당의 장학금 및 교복지원사업을 유치하게 되었으며,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에서 매년 1억상당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국 직업체험 및 인턴십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발전 없는 시설은 도태될 수 밖에 없음을 알기에 올해는 지역청년의 취업능력향상을 위한 청년자립지원사업을 개발하여 2016년 시범으로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실무자 역량개발과 사업메뉴얼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청소년을 위해 공모사업과 후원금 유치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청소년자활지원관은 복지기관 중에서도 저투자·고효율로 지역특성에 맞는 청소년사업을 전개하였으나 이러한 노력도 불구하고, 금년 복지예산 기획과정에서 기획재정부 복지예산과와 보건복지부 자립지원과는 청소년자활지원관의 예산은 중복 및 문제예산으로 치부하여 2016년 복지부기획예산에 배정되지 못한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19년간 제대로 된 사업지원과 평가를 받았다면 미련도 없겠지만, 부실운영으로 지역청소년이 이용을 하고 있지 않다면 맘이 아프지도 않을테지만, 청소년자활지원관이 사라지면 흔히 고민을 나누고, 놀 수 있는 공간을 잃어버릴 청소년들 생각에 쉬이 마음이 진정되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에는 청소년사업이 아닌 청소년복지사업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자활지원관의 진로복지의 노하우가 빛을 발하고, 지역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심의예산을 통과하여 2016년도에도 운영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지역청소년들이 원하는 꿈을 지원받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명에 참여해주셔서 청소년자활지원관이 청소년의 소중한 공간을 지키고, 지역청소년과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전국 청소년자활지원관 27개 54명 기관실무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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